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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은 영세민이였습니다.

작성일 2021-01-0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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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은 영세민 이였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할때까지 저희 집은 가난에 휩싸여 참으로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쥐어준 차비 3만원 가지고 졸업하던해 무작정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나중에 성공하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일을 하리라  마음먹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로부터 30년뒤
올해는  제가 운영하는 사단법인  꿈나눔빛과소금에서 한해동안 3천만원  이상을
모잠비크,잠비아,말라위,파푸아뉴기니,네팔,인도
교도소와 국내여러 기관의 어려운곳에 후원금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기적과도  같았습니다
돈이 없어 꿈조차 꿀수 없는 아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저에게는 가난이 큰 축복이었습니다
제가 가난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가난한 이들의 심정을 알수 있을까요
3만원이 3천만원을 만든 기적은
우리모두의 노력과 사랑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많은 폐북친구분들께도 꾸준히 후원을 해주시는데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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