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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대로 이루어진다

관리자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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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해도 많은 학교에서 프로그램 요청이 있어서 즐거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미처 예약을 받지 못해서 응하지 못한 학교에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어릴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부터 꿈과 희망을 받은 제가 이렇게 수많은 학생들에게

꿈 전도사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특히 오지벽지 섬학교에서의 수업은 저에게 크나큰 감동과 보람이 이었습니다.

언제나 저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2018년도 한해도 열심히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의 롤 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캔두 정신(Can-do Spirit)
진로디자이너 워크샵을 열었습니다.